算了
suànle
쏸러
됐어
뜻
어떤 일을 포기하거나 그만두자고 할 때 하는 말
언제 써요?
하려던 일을 포기하거나, 이야기를 그만하거나, 일을 그냥 넘길 때 써요. 말투에 따라 가볍게 체념하는 느낌부터 짜증 섞인 "됐다니까!"까지 느낌이 달라져요. 상대의 사과를 받아 주며 괜찮다고 할 때는 算了보다 没关系(괜찮아)가 부드러워요.
발음 포인트
- 算 4성 · 了 경성
- 경성: 了(le). 성조 표시가 없는 글자는 짧고 가볍게 발음해요.
비슷한 표현
- 没关系méi guānxi메이꽌시괜찮아(더 부드럽게)
- 别提了bié tíle비에티러말도 마, 그 얘기는 하지 마
- 随它去吧suí tā qù ba쑤이타취바그냥 내버려 둬
예문
算了,我们还是别去了。
suànle, wǒmen háishì bié qùle.
됐어, 우리 그냥 가지 말자.
我不想再讨论了,算了。
wǒ bù xiǎng zài tǎolùnle, suànle.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아, 됐어.
算了,就当我没说过。
suànle, jiù dāng wǒ méi shuōguo.
됐어, 내가 말 안 한 걸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