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怕不怕
bú pà bú pà
부파부파
괜찮아 무서워하지 마
뜻
겁먹은 어린아이를 달래는 말
언제 써요?
무서워하는 어린아이를 토닥이며 달랠 때 주로 써요. 한국어의 '괜찮아, 괜찮아'처럼 같은 말을 두 번 되풀이해요. 가까운 어른끼리 다정하게 달랠 때도 쓰지만, 보통 어른에게는 别怕(bié pà)나 没关系(méi guānxi)라고 해요.
발음 포인트
- 不 2성 · 怕 4성 · 不 2성 · 怕 4성
- 不: 뒤에 4성이 오면 bù가 아니라 bú(2성)로 발음해요.
비슷한 표현
- 别怕bié pà비에파무서워하지 마
예문
不怕不怕,妈妈在这里呢。
bú pà bú pà, māma zài zhèli ne.
괜찮아, 무서워하지 마. 엄마 여기 있잖아.
宝宝别哭,不怕不怕。
bǎobao bié kū, bú pà bú pà.
아가, 울지 마. 괜찮아, 무서워하지 마.
没关系,没什么好怕的。
méi guānxi, méi shénme hǎo pà de.
괜찮아, 무서울 거 하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