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吃一口
zài chī yī kǒu
짜이츠이커우
한 입만 더
뜻
아이에게 조금만 더 먹으라고 다정하게 권하는 말
언제 써요?
부모나 아이를 돌보는 사람이 아이에게 밥을 조금 더 먹이려고 부드럽게 권할 때 써요. 한국어의 "한 입만 더 먹자"와 같은 느낌이에요. 다 먹자고 귀엽게 말할 때는 吃光光(다 먹자)이라고 해요.
발음 포인트
- 再 4성 · 吃 1성 · 一 1성 · 口 3성
비슷한 표현
- 再来一口zài lái yī kǒu짜이라이이커우한 입 더
- 多吃一点duō chī yīdiǎn뚸츠이띠엔조금 더 먹어
- 吃光光chī guāngguāng츠꽝꽝다 먹자(아이에게 귀엽게)
예문
宝宝,再吃一口饭好不好?
bǎobao, zài chī yī kǒu fàn hǎo bu hǎo?
아가, 밥 한 입 더 먹을까?
妈妈总是说,再吃一口蔬菜。
māma zǒngshì shuō, zài chī yī kǒu shūcài.
엄마는 늘 "채소 한 입 더 먹어"라고 해.
你真棒,再吃一口就吃完了!
nǐ zhēn bàng, zài chī yī kǒu jiù chī wánle!
정말 잘했어. 한 입만 더 먹으면 다 먹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