吃饭了!
chīfàn le!
츠판러!
밥 먹자 · 번체 吃飯了!
뜻
식사 준비가 다 됐으니 밥 먹으러 오라고 부르는 말
언제 써요?
집에서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밥 먹으러 오라고 부를 때 써요. 한국어의 "밥 먹자", "밥 먹어라"와 같은 느낌이에요. 밥이 다 됐다고 풀어서 알릴 때는 饭准备好了(밥 다 됐어)라고 해요.
발음 포인트
- 吃 1성 · 饭 4성 · 了 경성
- 경성: 了(le). 성조 표시가 없는 글자는 짧고 가볍게 발음해요.
비슷한 표현
- 该吃饭了gāi chīfàn le까이츠판러밥 먹을 시간이야
- 开饭了kāifàn le카이판러밥 다 됐다, 먹자
예문
妈妈喊道:“吃饭了!”孩子们立刻跑过来。
māma hǎndào: “chīfàn le!” háizi men lìkè pǎo guòlái.
엄마가 "밥 먹자!" 하고 부르자 아이들이 바로 달려왔어요.
快点,吃饭了!别玩了。
kuàidiǎn, chīfàn le! bié wán le.
빨리, 밥 먹자! 그만 놀아.
你饿了吗?我们吃饭了。
nǐ è le ma? wǒmen chīfàn le.
배고파? 우리 이제 밥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