差不多
chàbuduō
차부뚸
거의 비슷해
뜻
정도나 양이 거의 같거나 거의 다 되었음을 나타내는 말
언제 써요?
시간이나 양, 비슷한 정도를 어림잡아 말할 때 일상에서 아주 많이 써요. 끝에 了(le)를 붙인 差不多了는 "거의 다 됐어"라는 뜻이에요. 숫자 뒤에서 "쯤"이라고 할 때는 左右(zuǒyòu)를 써요.
발음 포인트
- 差 4성 · 不 경성 · 多 1성
- 경성: 不(bu). 성조 표시가 없는 글자는 짧고 가볍게 발음해요.
비슷한 표현
- 差不多了chàbuduō le차부뚸러거의 다 됐어
- 大概dàgài따까이아마, 대략
- 左右zuǒyòu쭤여우쯤, 안팎(숫자 뒤에서)
예문
我们差不多到家了。
wǒmen chàbuduō dào jiā le.
우리 집에 거의 다 왔어.
他俩的年龄差不多。
tā liǎ de niánlíng chàbuduō.
그 둘은 나이가 비슷해.
这个计划差不多完成了。
zhège jìhuà chàbuduō wánchéng le.
이 계획은 거의 다 끝났어.